저는 도대체 생기다 만
혈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액주사 맞으려면 기본이
3번이상 찌르고 맞습니다
오늘은 7번 찔리고 8번째
맞고야 진통제 맞고 있습니다
얼마나 아픈지 소리도 못 내겠고
저의 혈관 탓만 했습니다
간호쌤들도 미안해 하고
몆명이 와도 서로 못 놓겠다고 해서
제가 간호사 가호들이 있지
그래도 한번만 더 놓아 보라고
했더니 마지막에 놓고 가네요
혈관이 너무 약하며 고불거리고
찌르면 도망 간다고 합니다
주사 맞는게 정말 고역입니다 ㅎㅎ
그래도 기여코 맞을수 있다는게
어디야 행복일거야
하며 웃어 봅니다
통증이 아직심해서 진통제
안 맞을수는 없고 엉덩이는
살이 없어서 몆번 맞음
앉기도 힘들 정도록 아파서
혈관에 주로 맞다보니
완전 난리중에 난리 입니다
몆 간호사들이 다 해 보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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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17 그래서 병원입원 안할려고 많이 참다 한번씩 가야하는데 정희야파주님 처럼 병원생활 힘들어 별짖을 다한답니다 저는 주사을 맞을땐 주사실 팀에서 직접병실에 오셨어 놓고갑니다 또 맞아야 한다면 부탁해보세요
그리고 이번엔 우정님 꼭 찾아가보시고예 -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17 마마님 말씀이 맞는듯요 촌에서는 혈관 주사를 젤 잘 놓는분 찾으려면 응급실 간호사님 찾으시믄 완방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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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수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17 주사 자주 맞으면 혈관이 숨는다 하더만요
저도 피 검사할때 한번에 피 빼면 휴 다행이다 그럼니다
2ㅡ3번은 기본입니다 -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17 혈관도 외부에서 자꾸 주삿바늘이 들어오면
알아서 피하더라구요.
혈관찾기 전문 간호사 분들이 계실겁니다.
그나저나 애 많이 쓰셨네요... -
작성자목련(파주 화성) 작성시간 26.06.17 팔에서 혈관을 일반
병실간호사는 찾을수
없어서 손등에다 맞는데 넘 아파요
정희야님이나 내같은
사람들은 살갖이 두꺼워서 혈관찾기가
어려운가봐요
빨리 쾌차해서 집으로
나오시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