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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갯마을 2탄.

작성자우정(남양주)|작성시간26.06.16|조회수57 목록 댓글 25

지난번 4일 날
버스에서 공약을 했었지요.
오늘 바지락 젤 많이 캐는
1인은 다음에 개인적으로
동참하는 기회를 드리고
제가 잡은 바지락 몽땅
드리겠습니다. 라고 ㅡㅡ

그 약속 이행하는 날이
바로 오늘이었습니다. ㅎ

박흥희님.
역시나 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고
혼자 16kg를 캐셨습니다. ㅎ

송백님 8키로
우정 10키로.

합해서 18키로는 제가
다 가져왔습니다.
뺏은건 아니고
송백님께서 주셨는데
마다할 제가 아님을 ㅡㅡㅋ

내년 5월 17일에
실버2반 모시고
다시 오자고ㅡㅡ
셋이서 ㅡ
식당 사장님까지
넷이서 모의를했습니다. ㅋ

송백님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친구님 고맙심데이 ㅡㅡㅎ

일찍 도착 대기 3 번. ㅋ

많이 보신 분이시지요 ? ㅋ

바닷물 차에 흘릴까봐
고무통 싣고

바닷물 받아올
말통도 두개 싣고
준비를 단단히 해갖고 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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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꼬부랑 할머니들도 잘 캐시더라구요. ㅎ
  •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 작성시간 26.06.17 작년보다 조개가 덜나오네요.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내가 못 캔거지요.
    할매들은 여전히
    서너 망씩 캐서 나오셨어요. ㅎ
  • 작성자진여화 하남 | 작성시간 26.06.17 작년에 저는 6kg 요.
    추억의 한 페이지를 그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6키로면 진짜 꼴찌 . ㅋ
    경매이야기님도
    8키로 잡았는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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