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4일 날
버스에서 공약을 했었지요.
오늘 바지락 젤 많이 캐는
1인은 다음에 개인적으로
동참하는 기회를 드리고
제가 잡은 바지락 몽땅
드리겠습니다. 라고 ㅡㅡ
그 약속 이행하는 날이
바로 오늘이었습니다. ㅎ
박흥희님.
역시나 오늘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고
혼자 16kg를 캐셨습니다. ㅎ
송백님 8키로
우정 10키로.
합해서 18키로는 제가
다 가져왔습니다.
뺏은건 아니고
송백님께서 주셨는데
마다할 제가 아님을 ㅡㅡㅋ
내년 5월 17일에
실버2반 모시고
다시 오자고ㅡㅡ
셋이서 ㅡ
식당 사장님까지
넷이서 모의를했습니다. ㅋ
송백님께 이 지면을 빌어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친구님 고맙심데이 ㅡㅡㅎ
일찍 도착 대기 3 번. ㅋ
많이 보신 분이시지요 ? ㅋ
바닷물 차에 흘릴까봐
고무통 싣고
바닷물 받아올
말통도 두개 싣고
준비를 단단히 해갖고 갔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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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꼬부랑 할머니들도 잘 캐시더라구요. ㅎ -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시간 26.06.17 작년보다 조개가 덜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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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내가 못 캔거지요.
할매들은 여전히
서너 망씩 캐서 나오셨어요. ㅎ -
작성자진여화 하남 작성시간 26.06.17 작년에 저는 6kg 요.
추억의 한 페이지를 그려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6키로면 진짜 꼴찌 . ㅋ
경매이야기님도
8키로 잡았는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