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추 한차 싣고 팔러 갑니다.
배고파서 면 들어간거 한그릇 하고예...
폴님께서 주신 마마님표 대추차..
손도 못대게 하십니다..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너스톤을 보내주신 박순ㅇ님께도 감사를~^^
일은 손톱만큼 했는데 복상은 친정어무이께 한박스 드리고 앞집,옆집,뒷집 나누어 먹고도 남을만큼주신 손크신분께도 감사합니다.
맛난 점심과 커피를 사 주신 김포사시는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들들이네는 여러 회원님들 덕분에 잘 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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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실어실 (인천) 작성시간 26.06.17 형님 비소식이 있습니다.
안전하게유 ~ -
답댓글 작성자들들이네(통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비 맞고 올라가서 별로였어요..
토영도 비가 좀 와야 하는데 말입니다.. -
작성자소리(고성) 작성시간 26.06.18 여릐가지 축하드립니다
그저 맛있게 드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날이 더우니 오늘도
수고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들들이네(통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따끈따끈합니다.
건강한 여름날 되십시요 소리님. -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18 고추 팔러 나오셨다가 맛난것도 드시고,
선물 받은거 자랑도 하시구......
넘 멋지게 사시는것 같습니다.
모든일에 최선을 다 하시는 들들이네 형님
존경합니다..
편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