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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목 심을 때 접목부위 지상에 노출~!

작성자하얀콩(고흥)|작성시간26.06.17|조회수81 목록 댓글 26

이 내용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틀린 부분이 있음 가르켜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이짝은 바람씬 동네라 묘목을 심을 때 깊게 심고 지주대를 주로 박아 주었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묘목을 잘못 심어 요상하니 한 낭구에 두가지 열매가 열리거나 열매도 안 열리는 나무가 있어 접목으로 다시 살려 보려고 시도중에 있습니다...

"접목된 묘목을 심을때 반듯이 접목 부위가 지상에 노출 되도록 심어야 겠다는 경험을 갖게 되었네요..."

복숭아나무를 재배할 때 원대목(기본 뿌리 역할을 하는 대목)으로는 개복숭아나무(산복숭아, 야생 복숭아)를 많이 이용하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1. 뿌리의 생육력이 강함
2. 환경 적응력이 뛰어남
3. 접목 친화성이 높음
4. 병해충 저항성
5. 품종의 장점을 유지

나무를 잘못 심어~? 한쪽은 개복숭아 열매가 한쪽은 복숭아 열매가...

왕살구 묘목을 심었는데...

산사나무는 모과나무를 원대목으로 쓴듯요...

위 사례들을 보면 항시 묘목은 접목부위가 지상에 노출 되도록 심어야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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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바삔 하리 이제 보그만유 싸살 하리 일과 접을 시간 막바지 심내셔유~~^^
  • 작성자올챙이국수 | 작성시간 26.06.18 복숭아 기형과의 모습이 기괴하군요.
    덕분에 슬며시 웃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ㅎㅎ잼진게 눈에 보이니까요 생각하기 나름이죠 저는 거북등으로 이이제 말입니다ㅎㅎ~~^^
  • 작성자하이택(전주) | 작성시간 26.06.18 맞아요.
    접목부위가 지상부에 노출되도록요.
    그런데 접목부위를 땅속에 묻는 나무도 있더라구요.
    사과 나무는 3번정도 접목을 하는 경우도 있던데 말이쥬..
    접목 아래에서 나오는 가지는 무조건 무조건 혀야 합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맞어요~~^^
    저도 사과를 접목 부위를 묻고 어쩌고 봤어요 사과는 안 심을라 해서 걍 그런가 보다 넘어갔그만유 야튼 낭구들 후딱 손 봐야긋는디 애터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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