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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새벽

작성자신선봉 (강원고성)|작성시간26.06.20|조회수25 목록 댓글 30

새벽비가 주룩죽루 내리네요
저멀리 어는집에 불빛이 아련하게
보이고 고요와 비오는소리 정겹기
전에 외롭움이 먼저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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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을바다(강원고성) | 작성시간 26.06.20 이 비를 뚫고 영월 단종 만나러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신선봉 (강원고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허미 단종 말그대로
    울필요 없네요 그냥 슬푸네요 잘다녀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가을바다(강원고성) | 작성시간 26.06.20 신선봉 (강원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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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주마마(영주) | 작성시간 26.06.20 저는 어제 비소리가 넘 듣기 좋아서요ㅋ
    비가 오는데 창문을 조금 열어놓고 잠들었어요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신선봉 (강원고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혹시 방에 한강수 아니가요 저는 양평 출발해서리 미시령가기전 포기각서 쓰고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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