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회사 가게 농장땜시 정신이 없시유 토요일은 사촌매형 조문하러
진안의료원에 다녀오고 일요일에 밀린
농장일 대충하고 수확물 챙겨외서 옆가게
지인들에게 나눔하고 영부인이 딸내미와
심청이 한잔힙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22 미니오이인가요?
살이 야물고 맛이 좋쵸~~~힐링캠프님 올만입니다 바쁜일정에 많이 힘드시죠 그래두 일을 하고난뒤 늘 개운함을 느끼겠지요 ㅎㅎ
잘지내고 자주 오세요~} -
답댓글 작성자힐링캠프(대전 추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마마님 잘지내시죠! 언제 한번 뵈야지요 지나시는 길에 기별 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22 힐링캠프(대전 추부) 네 그럴께요 잘지내세요^^
-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22 식당에 댈 유기농 채소들 관리 하시느라
늘 애 많이 쓰십니다.
당근 저녁이믄 청이와 함께 하는게
당연하지유...
-
답댓글 작성자힐링캠프(대전 추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감사합니다 이제는 평일에는 거의 농막에서 출퇴근 하고있어요 어제 수확물은 주변 지인들에게
나눔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