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부채바닷길 걷고 왔습니다
88세인 이모님께서 쥭기전에 울릉도 한번 더 가고싶다고 해서 갑자기 가게된 울릉도 였는데
날씨가 허락하지 않아 그냥 돌아왔답니다
이모님은 묵호에서 하룻밤 자고
내일 가자고 하시지만 날씨사정 이 안좋으므로 다음을 기약하고 돌아서 왔답니다
섭섭해 하시는 이모님 에게는 장마 끝나고 가자고 했지만 그때도 날씨가 허락치 않으면 꽝이쥬~~~
대형버스 도 몇대왔고 개인들도 많이와서 여객대합실 에 사람들이 꽉 차 있었는데 배가 못뜬다는 방송을 듣고는 웅성웅성 하다가
모두들 가버리네요~
우리도 나와 묵호항근처 에서
점심을 먹고는 이모님과 헤어져서 올라왔습니다
그러므로 독도와 울릉도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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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질주(거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어쩌다 보니 커플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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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챙이국수 작성시간 26.06.23 질주님!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다녀오셨군요.
울릉도에 가실 계획이었는데 아쉬움이 컸겠습니다.
연세가 많으신 이모님은 더욱 서운하셨겠지요.
저도 기회를 만들어 울릉도에 다녀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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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질주(거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언제가 또 기회가 올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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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시간 26.06.23 울릉도를 포항에서만 가는 줄 알았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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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질주(거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묵호에서도 있더라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