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는 비파,보리수를 딴다고 이짝저짝 으로 댕기네요 저는 근처서 풀 뽑다 열매 따놓은 바구리 가져 가라믄 왔다리 갔다리ㅎㅎ~~^^
봄에는 삽목해 키운 홍화으름이 이삐게 꽃을 보여 주드만 요래 보니 열매가 보이네요 제 색감 나올랑가 기대해 보그만유....
오후엔 읍내 일 보고 들어와 해 넘어갈 쯤 완두콩 심어 두었던 것 수확 마무리 했네요 다 홀타도 반바께스도 안 되네요ㅎㅎ~~^^
비파 우선 익은 것만 따고요
보리수 3차 따기
석류꽃이 피기 시작 가운데가 암술이네요~~^^
홍화으름 첫 열매
수련
완두콩 타작
올해 완두콩 수확물 요래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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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여그 고흥표 비파 담금주로 맛은 보셨을꺼구요...
열매는 모양이 살구 비슷합니다요...
요 낭구 몇그루 심으믄 의사가 필요치 않다는 낭구로 불리기도 합니다요~~^^
즐 불금유~~~ -
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05 완두콩 냉동실에 두고 드시면 될것 같아요 ~~
저 그곳에서 살고 싶어집니다 하루살이님 손이 잠시라도 쉴날이 없어 보여요ㅋ -
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작은 물병에 넣어 냉동실에 두었다 필요할 때 내어 쓰고 있어유~~
촌 살이 자체가 심들어요 근디 워낙 심들게 일흥께 잠은 잘 자드만요 코를 드르릉~~^^ -
답댓글 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05 하얀콩(고흥) 하루살이님 살림살이에 저두 따라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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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영주마마(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