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허리야~~~
내일 돼지 잡으러 가야 합니다.
요즘에 카페에 삼동파 데쳐서 먹는 사진들이 올라오네요.
삼동파 모종은 미리 준비했는데 먹을 삼동파가 없습니다.
미리 준비한 모종
새벽 5시에 텃밭으로 가서 돼지들에게 먹일 삼동파를 땄습니다.
그런데 며칠만에 텃밭에 가다보니 텃밭 여기저기 풀들이 난리네요.
풀도 뽑고 물도 주고 하는데 더웁기 전에 하려고 무리하게 하다 허리를 삐끗했네요.
겨우 집에 와 허리에 파스 붙이고 원적외선치료기 켜고 허리에 쪼이니 좀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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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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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내년에는 농사 짓지 않아야 되는데 그 때 가봐야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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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격대(안산) 작성시간 26.06.05 저도 요 며칠 운동을 무리했더니 온몸이 아프네요. 진통제 먹었으니 퇴근할 때 얼마라도 하고 집에 갈까 합니다. 오늘도 복 많이 받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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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진통제 드셨으면 그대로 집으로 go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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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05 혼차 지비서 치료기 씨고 에고 짠흐다 어여 훌떡 인나야끈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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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견딜만 합니다.
걸을때 반듯하게 허리를 펴기가 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