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루소식

보리수의 계절~

작성자봄향기 (서산)|작성시간26.06.05|조회수61 목록 댓글 19

요즘은 농번기라서 이래저래 바쁜날들 입니다.
오전에 논에 배수로 다시 설치하고요.

배수로 쪽 둑이 무너질까 길게 설치를 해봅니다.

물이 많아서 조금 빼주고요.

집으로 들어오는데 보리수가 많이 익었습니다~

청담아서 먹어볼까 싶어서 조금 땄습니다.

대충 헹궈주고요.

햇볕에 급 건조

보리수 물빠지는 동안 앵두를~

어무이께서는 이앙기 진입로 뜬모 하십니다.
5시부터는 또 일을 해야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봄향기 (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해마다 기계 진출입로 심으시는데
    건강하셔서 하시네..
    생각 하기로 했습니다^^
  • 작성자하얀콩(고흥) | 작성시간 26.06.05 여근 보리수 2번째 땃는디 한번 정도는 더 따야할듯요 수고유~~~^^
  • 답댓글 작성자봄향기 (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저도 급하게 청 조금 만들었는데
    별미 입니다~
  • 작성자영주마마(영주) | 작성시간 26.06.05 어무이 논일 하시는게 보통 힘든일 아니신데 정정하시네요~~~
    어른이 건강하신것두 봄향기님 복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봄향기 (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ㅎㅎ 제 상속지분 어무이 늘 건강하셔서 다행이라는 생각 많이 합니다^^
    근데 자꾸 힘든일은 저를 시키세요~~ 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