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농번기라서 이래저래 바쁜날들 입니다.
오전에 논에 배수로 다시 설치하고요.
배수로 쪽 둑이 무너질까 길게 설치를 해봅니다.
물이 많아서 조금 빼주고요.
집으로 들어오는데 보리수가 많이 익었습니다~
청담아서 먹어볼까 싶어서 조금 땄습니다.
대충 헹궈주고요.
햇볕에 급 건조
보리수 물빠지는 동안 앵두를~
어무이께서는 이앙기 진입로 뜬모 하십니다.
5시부터는 또 일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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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봄향기 (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해마다 기계 진출입로 심으시는데
건강하셔서 하시네..
생각 하기로 했습니다^^ -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05 여근 보리수 2번째 땃는디 한번 정도는 더 따야할듯요 수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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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향기 (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저도 급하게 청 조금 만들었는데
별미 입니다~ -
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05 어무이 논일 하시는게 보통 힘든일 아니신데 정정하시네요~~~
어른이 건강하신것두 봄향기님 복이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봄향기 (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ㅎㅎ 제 상속지분 어무이 늘 건강하셔서 다행이라는 생각 많이 합니다^^
근데 자꾸 힘든일은 저를 시키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