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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마을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작성시간26.06.06|조회수84 목록 댓글 21

배상면주가 술 박물관인 느린마을입니다.

입장료는 4,000원 입니다.
경로라고 1,000원 할인해서 3,000원 입니다.

입장하면 컵을 하나씩 줍니다.

컵을 들고 다니면서 준비된 여러 종류의 술을 알아서 마시면 됩니다.

똑같이 3,000원을 내고 입장했는데 남들은 여러 종류의 술을 마음껏 먹고 있는데 술을 먹지 않는 사람이라 구경만 하려니 손해가 보통이 아닙니다.

더구나 술을 먹지 않으니 사진 담당이나 하라고 하네요. ㅠㅠ

남들은 여러가지 술을 먹고 있는데 술도 먹지 못하고 사진만 찍어야 하니 그것도 고역이네요.

괜히 입장했나 봅니다.

구경도 하고 술도 마시고
퇴장하려고 하니 막걸리도 1 인당 1 병씩 주네요.

내 몫의 막걸리는 누가 먹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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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정(남양주) | 작성시간 26.06.07 실버팀 나들이 코스로 정했습니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가깝고 괜찮겠네요.
    기왕이면 애주가들로~~~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 작성시간 26.06.07 경매이야기(전주) 
    공짜로 드시라면
    저 빼고는 거의 다 한잔씩 하실걸요 ? ㅎㅎ

    저는 공짜라도
    술은 사양합니다. ㅎ
  • 작성자질주(거진) | 작성시간 26.06.07 좋으네요~~
    이 또한 경험 입니다
    우리집 남자 가 가야
    본전 뽑을텐데요~
    애주가 ㅎ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본전 뽑으러 가세요.
    두분이 6000원이면 됩니다.
    자동차는 타지 마시고 필히 버스 타고 가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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