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이스인듯
여유만만 저 표정에
할미 맘이 녹네요
저아이가 지난번 폐렴걸려서
삼박사일 입원했던 두살 외손주
장어집으로 내새끼의 새끼들꺼정
모조리불러서
할미가 장어 네판 쐈어요
친손둘
외손둘 장어맛을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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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이스인듯
여유만만 저 표정에
할미 맘이 녹네요
저아이가 지난번 폐렴걸려서
삼박사일 입원했던 두살 외손주
장어집으로 내새끼의 새끼들꺼정
모조리불러서
할미가 장어 네판 쐈어요
친손둘
외손둘 장어맛을 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