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로.
진입로와 개울가
무성했던 풀들을 정리했네요.
고생했다고
씽긋 ㅡ 웃음 교환. ㅎ
장맛비가 내려야
말끔하게 씻겨서
물놀이하기 좋은 개울이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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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청산유수 작성시간 26.06.07 좋은 일 하셨네요
복 받을 겁니다 -
작성자가을바다(강원고성) 작성시간 26.06.07 수고 하셨 습니다.
저도 성당다녀와 점심먹고 좀쉬고 오후 4시부터 7시넘도록 앞뒤 텃밭 풀뽑고 비료주고 왔는데 토끼뜀으로 운동장 세바퀴쯤 돌은거처럼 온몸이 쑤시네요.
나날이 풀 뽑기 이젠 오기가 납니다.
쇠비름이 자세히보니 새빨갛게 올라오데요. -
작성자자수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07 말만하심 안되구요
힘나는 먹거리 드리세요 -
작성자정향채(南原) 작성시간 26.06.08 없애고~~
줄이고~~~
또
~~~~
무한반복되는 일상을 즐기시는 우정님~^^ -
작성자질주(거진) 작성시간 26.06.08 사람ㅈ의 손이 가야 께끗하고 훤 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