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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소식

옆지기는 풀깎기

작성자우정(남양주)|작성시간26.06.07|조회수58 목록 댓글 16

예초기로.
진입로와 개울가
무성했던 풀들을 정리했네요.
고생했다고
씽긋 ㅡ 웃음 교환. ㅎ

장맛비가 내려야
말끔하게 씻겨서
물놀이하기 좋은 개울이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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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산유수 | 작성시간 26.06.07 좋은 일 하셨네요
    복 받을 겁니다
  • 작성자가을바다(강원고성) | 작성시간 26.06.07 수고 하셨 습니다.
    저도 성당다녀와 점심먹고 좀쉬고 오후 4시부터 7시넘도록 앞뒤 텃밭 풀뽑고 비료주고 왔는데 토끼뜀으로 운동장 세바퀴쯤 돌은거처럼 온몸이 쑤시네요.
    나날이 풀 뽑기 이젠 오기가 납니다.
    쇠비름이 자세히보니 새빨갛게 올라오데요.
  • 작성자자수정(남양주) | 작성시간 26.06.07 말만하심 안되구요
    힘나는 먹거리 드리세요
  • 작성자정향채(南原) | 작성시간 26.06.08 없애고~~
    줄이고~~~

    ~~~~
    무한반복되는 일상을 즐기시는 우정님~^^
  • 작성자질주(거진) | 작성시간 26.06.08 사람ㅈ의 손이 가야 께끗하고 훤 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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