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보리수 수확에 아침부터 손이 바쁘네요 저는 노린재 잡음서 고추,오이,가지등에 물 주고 풀 뽑고~~
야생화 "닭의난초" 상태가 어쩐지 바닷가로 댕기옵니다 애들은 이제 막 꽃을 피려고 하네요~~^^
도라지는 고라니가 뜯어 잡솼나 끊어져 있고요...
집으로 가는 길에 할무니가 자스트모먼트 흐시드만 감자를 한바케스 캐서 주시네요 감사하므니다 형수님~~~^^
오후엔 두 할메 감자 택배 부치고 장보고 들어옵니다 그리 그렇게 또 하리가...
보리수 막판 수확
오이밭 물도 주고 가지 주변 풀도 뽑고~^^
간식으로 복성,살구 맛 보는디 살구는 아직 셔요~~^^
둘레길에 사람이 거즘 안 다니네요...
돌가지 2촉인디 고라니가 톡~~
"닭의난초"는 닭의 볏을 닮아 이름이 붙였다네요 이제 막 꽃을 피우려합니다~~
할메가 불러 세우드만 감자를 주시네요
이슬비가와 뒷좌석에 감자 박스가 20kg나 택비는 7,000원씩
나무 심어 보려고 땅 파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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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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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딸이 곧 필요흐제 싶은디 영 소식을 안 주그만유 전량 택으로 보내는 일 생기야끈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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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09 하얀콩(고흥)
ㅎㅎ
희소식 .
전해주세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우정(남양주) 어찌 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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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09 하얀콩(고흥) 조만간 희소식 올겁니다ㆍ
그람 전주쪽 살구도 춘천으루다가ㆍㆍㅎ -
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하이택(전주) 굿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