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대파 옮겨심기 마쳤습니다.
지난 가을에 모 카페에서
저렴하게 사서 심은 요술대파.
105 촉 심었는데
실한것 150 촉
다시 심고
남은 50 여촉은
자수정님께 선물로 ㅡㅡ
평균 따져보니
반년만에 두배로 늘어난 셈.
이제 부추 심어야해서
간단히 ㅡㅡ
퇴출 될 운명.
젤 많은 식구 많이 불린 다섯가족.
여기도 다섯.
넷도 있고
튼실한 두 식구
윗부분 자르고
물이랑 거름 주기 좋게 골을 팠어요. 손으로.
끄트머리에 돼지모임에서
경매이야기님이 주신
삼동파 주아 심었습니다.
잘 키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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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소출은 별로지만
제자리 잡아주니
속이 후련합니다. ㅎ -
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09 다음에 요술 대파좀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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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심으시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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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10 오호.
요술대파가 정말 요술을 부렸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거름이 부족하여 부실했다는 평가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