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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소식

죽는 줄 알았습니다.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작성시간26.06.09|조회수73 목록 댓글 28

어제 삼동파 주아를 따 왔는데 양이 상당히 많습니다.

회원님들이 여러 레시피를 알려 주셔서 일단 일부를 데쳐서 어제저녁에 먹고

나머지는 파김치를 담그고 싶은데 자신이 없어 아내 찬스를 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시간이 없다며 조건을 거네요.

제가 파를 다듬어줘야 한다네요.ㅠㅠ

삼동파 다듬는 것 어렵네요.

하나씩 일일이 다듬어야 합니다.

저 처럼 성격이 급한 사람은 비추입니다.

어떤 사람이 파크골프하자고 하여 새벽 5시에 나갔다 와서 점심 먹고 다듬느라고 죽는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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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우리는 아내가 파 더는 가져오지 말라고 하네요.
  • 작성자정희야 파주 | 작성시간 26.06.09 수고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남자가 할 일은 아니네요.
  • 작성자목골(진산) | 작성시간 26.06.10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대파 씨뿌려서 재배하고 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아내는 대파가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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