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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소식

삼동파김치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작성시간26.06.09|조회수67 목록 댓글 31

남편이 측은했는지 아내가 일찍 퇴근해서 삼동파로 파김치를 담갔습니다.

파가 숨이 죽지 않고 아직 팔팔하니 오늘밤은 냉장고에 넣지 않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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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내일 맛보려고 합니다
  • 작성자하이택(전주) | 작성시간 26.06.10 햐..
    삼동파 주아로 김치까정..
    맛나겠어요.
    요즘 밥맛 없을때 밥도둑이 따로 없겠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내일부터 먹으려고 하네요.
  • 작성자가을(안산) | 작성시간 26.06.10 ㅎㅎ 성공! 오늘아침 약간 숨죽인 삼동파김치 밥위에 언져서 크게한입 침넣어 갑니다 푹 곰삮아도 맛있고 설풋이 숨죽은 맛도 맛있지요 파가 혈관에 좋다하니 맛있게 드셔요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너무 팔팔해서 밖에 놓았습니다.
    내일 먹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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