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에 있는 논 정리 중이라
거동도 못 하는 어머님 모시고
여기저기 서류 떼고
농어촌 공사에 서류 접수 완료.
빨강색 지붕 시골집~~~~~
논은 무상으로 동래분이 짖고
요양원 보낼까 봐 손주한테
자기가 불쌍하니까 버리지 말라고 하시네요.
엄니 뒷모습 보고 서글퍼 집니다
몽산포에 있는 펜션에서
바베큐 와 맥주 한잔 마셔요~~~
이제 서류 심사 끝나면
농어촌 공사에 논을 팔면 한시름 놓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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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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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여화 하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성수기가 아니라서 펜션비도 저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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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10 어른모시고 사시는분들 걱정이죠 그리고 미래 우리에게 생길수있는 얘기이기두 하구요 촌이든 도시든 자식들 있어도 치매가 온다면 자식들에게 짐될까 ?
걱정이 ~~~ -
답댓글 작성자진여화 하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현재 내가 체력이 있어 엄니 감당 하지마
내가 아플때 생각해 이제 다이어트 해야지요.. -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10 요즘 농촌엔 농사 지을 사람이 거즘 없죠 젊은이들이 없어요...
그나마 땅을 팔수있어 다행이여요...
어머님 상황이 참 맘이 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진여화 하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밭인 못 팔고 논만 팔수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