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농사 초보인 사람이
따라쟁이 하는데에도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ㅎ
하우스고추 물주기를 소홀히 하였더니 요래 되었네요..
어제는 급히 펌프 가동하여 후북히 물을 쏟아 주었습니다...ㅎ
한번 실수는 병가의 상사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펌프가동하여 후북히.....ㅎ
조생종 복숭아는 크기를 더해가고 있고..
양파는 전지가위로 자르고 비닐걷고 일단은 저 상태로 자른 부위 건조 및 소독 중 입니다...
홍산마늘도 수확 시작 하고...
어제는 이만큼만...
복분자가 꽃이 핀 것처럼 익어 갑니다..
아내와 찜을 내어 잠시 보리수와 오디를 땄습니다.
우리 두사람 먹을것 요만큼만 ....
농장에 함께 있어도 아침에 산책할 때와 점심 먹을 때 그리고 이런거 할때 잠깐..
얼굴 봅니다....ㅎ
샤인머스켓 욘석은 그런데로 알멩이가 달렸네요..
저녁 퇴근 하면서 농장 앞에서..
이상으로 어제 하루소식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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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어실어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즐밤 되세요! -
작성자영민 (이천) 작성시간 26.06.10 행복한 일상이셔요
몸도건강~
최고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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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영민님 이쁘게 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농장에 가면 정말 마음이 포근해 지고
건강해지는 느낌 이랍니다.
감사합니다..
편한밤 되세요! -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10 농사 박사님이 고추 물 주는걸 깜빡 하셨네요 여그 할메 하우스 고추 보닝께 넘 물을 많이 주는데 할 정도드만유....
양파,마늘,복성,복분자,보리수 또 뭘 기를까요 야튼 겁나 뭘 많이 키우시네요 잼지쥬 수확할때는~~^^
애쓰시네요 오늘도 푸욱 쉬시고 기신 충전하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물 주는걸 깜빡 한것은 아니구유..
작년에 물을 너무 주다보니 청고병이 와서 올핸
조금 줄인하 한것이 너무 줄였네요..ㅎ
가짓수를 줄여야 하는디 고거이 맘대로 안되고 있구마뉴..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편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