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에 거의 태웠지만
쌈추,비듬나물, 오이, 새우젓겨자소스로
냠냠합니다.
금요일부터는 네 남자 전화 절대 안 받으니
일요일 저녁 갑자기 들이닥칩니다~~~🤣🤣🤣👹👹
와서들 제가 넘넘 잘 먹고,
잘 살고 있다나요~~😘😘
절
위해서 아홉번째 식사 준비 합니다.
제발 막둥이 제대까지만이라도 자유롭게
살게해주시길 기원 또 기원합니다.
오오~~제발~~🙏🙏🙏🙏🙏
소리없이 고요하게 조용히살고픈데..
덕분에 티비는 8여년째 제 옷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오후 행복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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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10 마음소리(수원) 시부모님 다 돌아가셔서 반품할데가 없슈 ㅡ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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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마음소리(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우정(남양주) 전 시어머님 계셔요.
젤 살아가면서 어렵고, 힘든 상대 같아요.ㅎ 왜~~저를 늘 이기려하는지..ㅎ -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10 이 밤중에도 입에 침이 고입니다..
맛나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마음소리(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하루 한 끼는 꼭 먹으려 노력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