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봄 모종 만들어 심어 놓은 터디베어 해바라기가
드디어 꽃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꽃이 핀 모습이 넘 대견 스러워
아내를 불러 구경을 시켜 주었지요.
그런데 반응이 넘 좋은겁니다.
감탄사를 연발하며 넘 이쁘다고...ㅎ
이런 모습 보려구 심어 놓은 줄은
모르고 말여유..ㅎ
전체가 개화되면 다시 한번 올려 보겠습니다..
우정님 명을 받들어 양파 이렇게 뽑아서 모아 놓았습니다..
뜨거운 햇볕에 데이지 말라고 이렇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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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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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제가 아무리 그래도 우정누님의 농심에
비하면 암것두 아니쥬..
양파는 보관시 부패되는 경우가 많아서
매년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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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11 테디베어 해바라기
복실복실하던데
홑 꽃도 있네요.
많이 심어 군락을 이루면 장관일텐데 기대가 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테디베어 한고랑을 심어 놓았습니다.
어제 보니 더 많이 피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해바라기 꽃 한송이 꺽어서
퇴근길에 딸래미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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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11 해바리기 키가 크잖아요 여그서는 노~~~접시꽃도 키워보니 원체 씬 바람에 헤까닥 해삠니다~~^^
양파 보닝께 찐 농부님 냄새가요 심내셔유~~ -
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욘석은 키가 그리 크지 않는 녀석 입니다..
그런데 거름기가 많아서 인지 키가 약 2미터 까지 자랐네요.
양파는 마늘 건조시 했던걸 참조하여 해 보았습니다.
요래 비만 안 내리면 비 소식 있을때까정 놔 둬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