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텃밭에 나가보니 옥수수가 많이 자랐습니다.
처음으로 직접 심은 옥수수라 더 애착이 가서 가끔 물을 주기도 합니다.
맨 꼭대기에 하나씩 올라오는 빗자루 같은 것은 수꽃 같습니다.
잎과 나무 사이에 올라오는 것은 옥수수 같은데 나무당 2개씩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내손으로 심은 옥수수를 먹을 날을 기대해 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11 이데로믄 수확 잠 되긋는디요~~^^
혹시나 고라니등 있는 낌새가 있음 관리 잘 혀야끈디요...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아침에 웬일인지 한그루가 밑동에서 완전히 끊어졌더군요.
고라니는 아닌 것 같던데~~~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11 경매이야기(전주)
거세미일까요 ?
손가락만한건 잘라 먹는거 봤지만
괭이자루만한겔 갉아 먹었을까요 ?
식물을 갉아먹는 큰 동물 ? -
작성자어린왕자(충북옥천) 작성시간 26.06.12 와우,,,,벌써 옥수수가 이렇게 많이 자랐어요??? 대풍하시길 바래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7월 초에는 먹을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