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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소식

신고를 해야지요~~👹

작성자마음소리(수원)|작성시간26.06.12|조회수87 목록 댓글 13

유네스코에 등재된
문화 유적지
반대편 쪽에는 저희 유가네 선산과 둘째 큰아부지 꽃상여 지나 잠드신 곳 근처입니다.
사계절 가물어도 물이 흐르고
두꺼비,가재가 노는 곳

일정하게 고이는바위 틈 사이로 떨어져
고이는 옹달샘

그런데 여기가 메말라 있네요.
그럴 수 없는데..
사계 늘 흐르는 곳

대박이지요..

스틱으로 구멍 몇 개 뚫어주니
콸콸 물 흐르는 소리

은폐하더라도 시력 1.5인 저를 당할 수는 없지요..
땅 파서 호스를 숨겼어요.
기가차서 산책 멈추고 담았습니다.
산을 파고 들어가는 모습도 흉물스러운데
농작물에 물 주려 멀리도 깊이 숨겼네요.

완전 메마른 계곡이 되었습니다.👹

산책 멈추고 호흡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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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 작성시간 26.06.12 본인만 생각하는 사람이네요.
  • 작성자소리(고성) | 작성시간 26.06.12 교과서에서 자연보호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허접하게 딱 걸렸네요
  • 작성자하얀콩(고흥) | 작성시간 26.06.12 무조끈 내 편흔데로 흘라능건 제재를 해야쥬..
  • 작성자영주마마(영주) | 작성시간 26.06.12 대체 왜그럴까요 지만 아는 것들은 그냥 그대로 다른사람에게 그만큼 받아봤야 알려나ㅠㅠ
  • 작성자올챙이국수 | 작성시간 26.06.12 물!
    그리고 욕심!
    빨갛고 추한 모습이네요.
    자연의 근간을 훼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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