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창 농번기라 아침저녁 별보기 운동중 입니다.
달래 줄기 예초기로 자르고
접어둔 망을 양쪽으로 펼치면 달래가 너무 예쁩니다~
가뭄?으로 올해는 달래가 썩음병도 없이 아주 좋아요.
망을 뒤집어 보니 뿌리가 엄청 좋아서
30분만 햇볕에~
뿌리를 좀 말렸으니
망에서 달래를 분리 작업 합니다.
달래를 톡~톡~ 치면서~~~
달래를 담아야 하니까
한쪽으로 모으는 작업을 해야 퍼담기 좋아요.
달래망 아래에는 요렇게 자구생성이 되어
서로 캐달라고 손짓을 합니다.
자구들은 손으로 뽑기도 하고 호미로 캐기도 합니다.
이 달래들은 종자용으로~
한겨울 하우스에 파종해서 50일정도 키우면..
요렇게~ 나물용 달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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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봄향기 (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조금 심어서~
기계로 안 하니까 힘들었습니당^^ -
작성자딸기아빠(서산) 작성시간 26.06.15 달래도 종구 수확을 하는군요.
뭘 알아야 농사도 짓는거지 아무것도 모르니 할 수 있는게 없네유. -
답댓글 작성자봄향기 (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달래 농사는 모르셔두 괜찮아유~ ^^
지금도 잘 하시는데 더 잘하시믄 곤란 할듯 싶습니당~ ㅎㅎ -
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15 그럼 달래 뿌리용도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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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봄향기 (서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여기에 보이는 뿌리는 그냥 건조시켜서 먼지가 되어~ 없어 집니다^^
달래는 7월부터 8월까지 휴면기라
이제 긴잠 잘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