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무지 더울 것 같아 일찌그니 오이밭 상추밭에 빗물 받아둔것 잠 주고 여그저그 한바쿠 휭하니 돌고 들어왔네요~~
덜 더울 때 장 보고 오자해 나가는디 동네 입구 정자에 쉬고있던 할메들이 불러 세우디만 카운타입제 요게 뭔지는 잘 모른디 사달라 하고 두분이 배 봉투 잠 사달라고 부탁해 사다 드렸네요 어제는 날도 덥고 휴일 장거리 운전에 피곤해 오후는 거실서 널널하니 잠 쉬었네요~~^^
드뎌 오이 한 개 첫수확합니다~~^^
카운타입제,배 봉투(1장에 65원) 사달라고 부탁한 정자에서 쉬던 할메들~~^^
낮잠 자고낭께 복숭아 슬러드에 간식 묵으라고~~^^
하늘말나리가 피기 시작합니다
밀월수 모감주나무 꽃도 활짝
강원특별자치도 이남에 분포 한다는데 춘천서 본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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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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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묘목 쪼깐한거 구해다 심었는데 매년 이삔꽃들을 피우네요~^^
오늘도 심찬 하리 되시구요~~~ -
답댓글 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17 하얀콩(고흥)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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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영주마마(영주) 이쁘죠 벌들이 겁나 찾아들그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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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16 모감주나무 군락이 안면도 방포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길가에 가로수로 심어져 있었다고 기억이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찾아보닝까 안면도에 보호수로 되어 있는듯요 벌 키우는 분들이 많이 심기도 하드만유 바지락 많이 득템했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