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조,사과대추 올해는 맛 좀 보려고 부지런히 유튜브 보고 연구도 하고 하이택님께 조언도 받고 있네요~~^^
신비복성,살구,왕살구,플럼코트 열매가 익어가 죄다 홀타불고 신선 복상 한구르 남아 지켜보고 있네요 야가 와 안 익는지...
닭의난초 개화시기여 구광자리 댕기옵니다 여그저그 고라니가 돌가지,난초 줄기를 따먹는게 많이 보이네요...
집 화단에는 씨앗 부텀 키운 이삔 노랑참나리가 피기 시작하네요~~^^
복조,사과대추 딜다보고 순치기도 잠 하구요...
열매 따서 두종류 맛 보는디 플럼코트를 더 심고 싶네요~~^^
닭의난초는 꽃모양이 닭의 벼슬과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래요~~^^
닭의난초 꽃말 : 숲속의 요정
타래난초:꽃이 타래처럼 꼬이면서 피는 난초라고 해서 ‘타래난초’라는 이름이~~^^
꽃말 : 추억,소녀
쩌그 가는 배가 무슨일로 갈까...
둘레길 정자 위에는 올해도 토종벌이 보이네요
화단에는 노랑참나리가 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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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17 닭의 난초 이쁘네요.
플럼코트.
여기서도 된다면
심어보고싶어집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닭의난초 산속에서 보믄 더 이삐겠죠~~^^
플럼코트 남양주에서 어찌까요 -20°정도는 버틴단디...? -
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17 하얀콩(고흥)
그라믄 도전 ! ㅎ -
작성자올챙이국수 작성시간 26.06.17 하얀콩님!
닭의 난초의 꽃이 아주 예쁘게 피었군요.
타래난초는 처음 봅니다.
플럼코트와 살구를 본 순간 입에 침이 돌았습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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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야생화들은 나름 이쁘드만유 타래난초는 묘똥에서 많이 관찰되쥬~~
과실들도 하나 둘 심어두고 맛이나 보려고 하그만유~~^^
맛난 저녁 진지 자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