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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소식

조그만 밭의 돌을 주워냈습니다.

작성자올챙이국수|작성시간26.06.17|조회수53 목록 댓글 27

 

이 밭을 지인과 공동명의로 구입한지 벌써 7~8여년이 되었네요.

108평입니다.

곧 팔릴 것 같고 면적도 좁아서 방치해 두었는데 농사를 지으라는 권유를 받아 어제 농협의 큰 트랙터로 갈았더니 돌이 엄청 많네요.

새벽에 나가서 돌을 주워냈습니다.

내일 새벽에도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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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목골(진산) | 작성시간 26.06.17 날씨도 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농사일 하시면 건강에도 좋고 마음도 뿌듯해 집니다
  • 작성자달빛강(대전) | 작성시간 26.06.17 고생 하시겠어요
    한낮에는 일을 하시지마세요
  • 작성자어실어실 (인천) | 작성시간 26.06.17 한낮엔 엄청 무덥습니다.
    시원한 시간을 택해서 취미삼아 함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작성자질주(거진) | 작성시간 26.06.17 잘 하셨습니다
    소일거리 가 있다는건 좋은겁니다~~
  • 작성자하이택(전주) | 작성시간 26.06.18 텃밭 재배 하시면서
    누리실 힐링을 미리 상상해 봅니다..
    씨앗은 직접 심는것과 옆에서 보는것의 차이가
    현격 하거든요.
    땀도 흘리시고 건강도 지키시고 일거양득
    텃밭 득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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