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해서 점심때 외근.
점심은 건너띠고.
오후에 원주 방문.
긴급히 복귀.
안산에 출장.
뭔가가 잘못되어 다시 음성으로.
안산으로.
결국 저녁도. 못먹고 일은 해결했는데 집에오니 새벽 4시.
간단히 샤워하고.
라면 1개 삶아 먹고.
딩굴딩굴 디딩굴.
지금 이시각 5시전.
밖이 훤하네요.
얼른 식솔들 챙기고 강릉으로 가야지.
내일은 거제도로 드라이브 예약중.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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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사방팔방(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영민(이천) 아직 젊잖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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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격대(안산) 작성시간 26.06.18 저는 잠을 자야 해요. 못 자면 움직이질 못해요.
배고파도 안 되고요.
무엇 때문에 무박 2일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대단하시다는 말밖에요. -
답댓글 작성자사방팔방(음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낮에 근무하고 퇴근무렵 안산에 나간 기계가 고장나서 수리하다가 부품때문에 다시 음성 공장에 다녀오고 하다보니 날이 밝았네요.
집에가서 샤워하고 나와서 다시 강릉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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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희야 파주 작성시간 26.06.18 서에번쩍. 동해번쩍
바쁘시네요 ㅎㅎ
조심히 다녀 오시어요 -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시간 26.06.18 햐..
그리 일을 바쁘게 해결하고 댕기시는디
라면으로 끼니를 떼우시믄 안되지유..
먹는것이 남는거라는 말도 있으니
무조건 잘 챙겨 드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