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부텀 아침까지 겁나게 비가 따라져 여그저그 물통 가득 빗물 받아 두었고 충분히 땅이 젖어있어 풀 뽑기 좋아 여그저그 풀 잠 뽑았네요~~^^
잠시 읍내 일 보러 나갔다 동네 할배 심부름으로 LED 형광등 사달라해 셋트 만오천 배달 완료 오후에도 꽃밭 풀 잠 뽑고 간식으로 부침개 잠 부쳐먹었네요~~^^
울집 저녁 식사 시간 무렵에 이 숭악흔 촌에 드라이브차 따신 양촌리 스타일 크피 한꼬뿌 자시러 오신 손님이 계셨네유~~^^
판대리 음악회 때 안산서 시집온 루드베키아~
삼백초
황산목련 주변 풀 뽑기~~^^
여그는 블랙베리와 왕과 으름,포도,천문동,더덕등이 뒤엉켜 있는곳이네요~~^^
왕과(쥐참외) 암꽃이...?
홍괴불나무 2차 개화~~^^
빠이빠이~ 빠이야~~누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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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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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21 하얀콩(고흥)
지난번 돼지모임에서 만만한 사이에 대해 토론을 벌였는데
우리 어릴적 경상도에선
만만한 사이.
라고 말했어요.
서로 신뢰가 꽉 차서 어떤짓을해도 다 이해되는 사이.
그런데 경기도에 오니
만만하다 ㅡ는 얕답아본다 ㅡ라고 변질된 뜻으로 변했더라구요.
편해서 대충 격식 없이대하니
나를 얕잡아보는 행동 ㅡ이라고 오해를 했다는 결론이지요.
그러나 만만은
이쪽에서도
저쪽에서도
서로 신뢰하는 찐 우정이 있다는 뜻이랍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우정(남양주) 형수님도 동네 마트 가는줄 알고 따라 나섰다고 맨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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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21 하얀콩(고흥)
좋은 사이.
쭉 이어갑시다. ㅎ -
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우정(남양주) 여그서도 만만하다는 뜻은 얕잡아 본다는 뜻으로 사용하그만유 편흐닝께 아무렇게나 하구 오긋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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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우정(남양주) 하므요 쩌그 가기 전까지는 그리 살아야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