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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덕사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작성시간26.06.21|조회수43 목록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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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9 new 혼자 다니면 기름값이 아까우니까요.
  • 작성자하얀콩(고흥) | 작성시간 26.06.21 수덕사가 여승 어쩌고만 알제 어데있는지 가보지를 않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9 new 부부간에 나들이 한 번 하시지요.
  • 작성자올챙이국수 | 작성시간 26.06.22 경매이야기님!
    수덕사에 다녀오셨군요.
    수덕사에 다녀오는 길에 도토리 묵밥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언제 다시 가봐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22 new 이번 말고 과거에 수덕사 가는 길목에서 도토리묵 요리를 하는 식당에 두번 갔었는데 이번에는 지나만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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