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라이딩길 들리니 노을이 이뻐 담고 돌아서는데
앗싸 두 그루 보리수가 기다립니다.
"넌
내꺼야"
편안한 휴일 저녁 보내셔요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음소리(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
끝까지 소리 치셔야쥬.
고맙습니다.
수요일 보리수 따러갑니다.ㅎ -
작성자올챙이국수 작성시간 26.06.22 토종 보리수처럼 보입니다.
라이딩!
오토바이를 터시는가 봅니다.
아님 자전거? -
답댓글 작성자마음소리(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나무는 맞는데 알이 커 헷갈릴 정도입니다.
먹어보니 옛 맛 그대로 입니다. -
작성자노송동 작성시간 26.06.22 보리수가 기관지.천식에 좋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음소리(수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아하~~~~알겠습니다.
쨈하려고요..청이라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