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삶이란 흐름에 맡겨봅니다.
순리껏 살아가야지요.
산이 좋아 뵙게된 인연이 좋아 머물러봅니다.
속새가 여기에~~?
하수오도
둥굴레는 안 담고, 고사리는 패쑤.
거시기 심만 못본 듯 합니다.
하수오,도라지,더덕,잔대,버섯은 송이랑 꽃송이만 못 만났습니다.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산에 머물러야할 님들이
가까이서 벗 합니다.
근데 곰취도 아닌 야는 모르겠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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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삶이란 흐름에 맡겨봅니다.
순리껏 살아가야지요.
산이 좋아 뵙게된 인연이 좋아 머물러봅니다.
속새가 여기에~~?
하수오도
둥굴레는 안 담고, 고사리는 패쑤.
거시기 심만 못본 듯 합니다.
하수오,도라지,더덕,잔대,버섯은 송이랑 꽃송이만 못 만났습니다.
자연의 이치에 따라 산에 머물러야할 님들이
가까이서 벗 합니다.
근데 곰취도 아닌 야는 모르겠습니다
편안한 밤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