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떡 찾는 심부름도 제 몫이네요.
9시에 오라고 해서 가니 얌전하게 포장되어 있네요.
전화번호 끝자리 확인하고 가져오면 됩니다.
쌀 10kg이면 떡은 16kg 전후 나온다고 하네요.
떡방앗간 마당에 참기름을 짜고 난 찌꺼기가 있어 물어보니 판다고 합니다.
덩어리 1개에 1,000원씩이고 8개 들어있는 포대는 8,000원이라고 합니다.
일단 8,000원 주고 차에 실었습니다.
무거워서 들지를 못해 트렁크에는 올리지 못하고 뒷좌석에 겨우 올렸습니다.
25kg 사료보다는 훨씬 무겁네요.
사료에 섞어 닭에게 줄까 하는데 깻묵을 닭한테 줘도 될까요?
또 깻묵을 사용할 다른 용도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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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일단 사료에 섞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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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대 (음악방 게시판지기) 원주 작성시간 26.06.13 네
형님
깻묵 망치로 깨서
사료와 반반 섞어서 주면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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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다른 깻묵과는 달리 깨모양이 거의 그대로 있네요.
하나씩 포대에 넣고 밟으니 쉽게 분리되네요.
일단 오늘 닭사료에 섞어 줬네요 -
작성자친구처럼(아산) 작성시간 26.06.20 닭이 아닌 염생이는 잘 먹을텐데요
1쌍 구입해서리... -
답댓글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입니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