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심어본 복분자
달리는 모습과 익어가는 모습이 신기해서 올려 봅니다..
딱 한줄 40여포기 심어서 도전 중인데 일단은 열매 구경까지는 하고 있습니다..
시골에서는 요걸 고무딸 이라고 하여
많이 따서 먹고는 하였지요..
곧 검게 익은 모습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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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오해 첨 도전하고 있는 중 입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습니다..ㅎ -
작성자영주마마(영주) 작성시간 26.06.05 하이텍님 북분자 많이 심으셨네요
이것저것 없는것 빠고 다있네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들 보기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집에서 아내가 필요하다고 느끼는것은
모조리 다 심어 놓과 관리를 합니다..ㅎ
복분자는 몇주 안된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돌격대(안산) 작성시간 26.06.05 복분자는 처음엔 신기하고 좋았는데 번식력이 강해 온 천지가 복분자 밭이 되어 버리는 걸 봤어요. 종자가 저희 본가랑 다른 것이겠지요? 많이 따서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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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맞습니다.
그래서 복분자 줄기 관리를 잘 해야 하는것 같아요.
몇주 안되기에 나오는 양도 그리 많치 않을것 같습니다.
돌격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