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기가 벌써 끝이 난지 일주일 정도 되었네요..
올핸 전체의 1/3정도만 수확을 한것 같습니다.
도저히 시간이 나지를 않아서요.
그리고 먹는 사람도 적고..
그래서 과감히 전지작업 하였습니다..
아래 작업은 어제의 이야기 입니다..
새로 올라온 새줄기 요만큼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두 정리 하였습니다.
이정도면 내년에 우리 먹을 만큼은 될것 같아요.
노지고추는 이만큼 자라고 있구요.
주인장의 손길을 받지 못하고 있는 천년초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풀이 우거지면 예초기로 한번 싹뚝 밀어내는게 전부 입니다..
포포도 많이 굵어졌어요.
고흥과 판대리로 이사 예정인 묘목들...
올핸 노아시가 많이 달렸네요.
조생종 복숭아도 조금씩 색이 변하고 있구요.
홍로와 부사 3차 적과작업을 해 주었습니다.
네번째 수확으로 한해 수확 마무리 한 복분자 입니다..
토종 매실 색깔이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욘석은 향이 아주 강하지요.
요녀석들 아마도 쥔장의 손길을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블루베리도 한창 익어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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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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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네.
맞습니다.
그래도 조금이라도 손길을 주려고 매일매일 노력 중 입니다..ㅎ
요즘은 아내의 말에 맞추려고 텃밭일 줄이는 중 이랍니다.. -
작성자외계인 의성 작성시간 26.06.23 여기 저기 이것 저것 엄청 많네요.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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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외계인님 농장에 비하면 많이 부족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소리(고성) 작성시간 26.06.23 농사가 없는 저한테는 완전 대농입니다
이것저것 종류도
많고여
무리하시지 마시고
쉬엄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하이택(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그런가요...
저는 텃밭이 규모가 조금 있어요.
약 천평이 조금 넘는답니다.
그렇다 보니 매일매일 뛰 댕기고 있어요..ㅎ
소리 고성님 고마워요..
편한쉼 하세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