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봉지 씌우는 도우미 1명이 덜와서
리프트 운전수로
옆지기가 현장 투입되었어
새참때 나와서 따뜻한 물 준비 해달라고해서
꽃에 물도 줘야되고~~~
벌써부터 바빠집니다
꽃구경 하시고
행복한 목욜 되세요
3월에 피고 졌는데
다시 예쁘게 피는 설란
고운향이 폴폴
며느리가 준 카네이션도 피고지고 ~~~
또 피고~~~
몇번째 피고지고~~~홍장수매
게발선인장 접목하려고 삽목해둔 가지에
처음핀 목기린꽃
경산보다 늦은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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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경매이야기(전주) 작성시간 26.06.11 이쁜 꽃들도 가꾸고 농사도우미도 하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더위에 쉬어가면서 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수선화(대구,의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3시되면 오후 새참 시간
좀있다 간식 들고 밭에 가야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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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정(남양주) 작성시간 26.06.11 카네이션 색이 참 이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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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얀콩(고흥) 작성시간 26.06.11 꽃밭 꽃들 땜시 눈이 휘둥굴해 지그만유 홍장수매 분재 이햐 정성 가득한 작품이그만유 복성 요래 익어가는게 신선이믄 울집도 요릉게 주렁주렁 하드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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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챙이국수 작성시간 26.06.11 수선화님!
참 멋지고 예쁜 꽃을 올려주셔서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예쁘고 많은 꽃을 키우시는 분을 부러워할 수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