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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손과 장손의 차이점 *** 조상때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큰아들의 큰아들이며, 장손은 한 가정의 큰아들(장남)의 큰아들(장손)이 됩니다. 여자는 조상때부터 큰아들이 반복되어서 내려오다 아들은 없고 딸만 있어서 대를 물려받으면 종녀 또는 종손녀가 되는 것입니다. 여자일 경우 한 가정의 큰딸은 장녀 또는 장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김일규 할아버지의 장손은 김민수, 김이규 할아버지의 장손녀는 김지윤, 김성규 할아버지의 장손은 김준형 이랍니다. 우리 김씨네 놀이터의 종손(조상때부터 연속된 종가의 장남)과 장손(2代 연속된 한 가정의 장남) 의 개념을 바로 잡으면,
먼저 김봉안 할아버님의 집(처:오금안 할머님)은 김씨네 원 뿌리인 큰 집(종가)이 아니고 방계(옆 가지)로서 김봉안 할아버지는 작은 집 소속이며 외동 아들이셨습니다. 그리고 큰 집의 사촌 형인 김풍곤 할아버님(처: 최복련 할머님)은 따로 있음을 우리 김씨네 가족들은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김민수는 김일규 할아버지 의 장손입 니다.
즉, 종가집이 아니므로 종손 개념은 아니고, 닉네임 안내 상의 종손은 김봉안 할아버님을 기준으로한 「일가창설」 개념[조상님이 보실 때에는 불경(?)스럽다.]으로써의 편의상 개념이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김봉안 할아버지의 장증손은 김민수입니다. 그래서 민수가 앞으로 김봉안 증조부님, 김일규 조부님 및 김태화 아버님의 제사를 도맡아 지내야 할 책임이 있으며, 그에 따른 김봉안 할아버님의 후손들로부터 예우도 적절히 받아야 하나, 현대사회의 실정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김창현은 김태문 아버지의 장남이며, 조카들 중에서 가장 연령이 많으므로, 이 금빛구슬 작은 아버지[원칙상 당숙부(5寸)이나, 편의상 줄여서]는 장조카(?) 내지는 큰조카(?)[원칙상은 당질 (집안 조카)이나, 줄여서]라고 불러야겠지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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