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閔初試의 방(房)

0606(토) 현충일/조부 제사

작성자初試閔|작성시간26.06.06|조회수8 목록 댓글 0

6월 6일 71주년 현충일을 맞아 12시 김포종중 봉안당에서 조부(민만기) 제사를 지냈다.

숙모님,지홍 천홍, 진홍 관홍 완홍 주영이가 준비한 제수 제사를 지냈다.

경복궁 개성손만두에서 메밀소바와 만두 식사를 하였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에 “4개의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며 대규모 AI 투자

구상을 공개했다. 그는 서울에 인공지능(AI)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한국 내 연구개발(R&D) 및 로봇 분야

인력을 적극 채용하겠다고 밝혔다.황 CEO는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삼겹살 음식점 ‘형님 저요’에서

열린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 이후 취재진과 만나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며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바빠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언급한 ‘4가지 선물’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베라 루빈’, 차세대 중앙처리장치(CPU),

AI 노트북 라인업 ‘RTX 스파크’, 그리고 로봇 및 물리(피지컬) AI용 엣지 슈퍼컴퓨터 ‘젯슨 토르’다.

이들 제품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4) 등이 탑재될 예정으로 국내 반도체

업계  수혜 기대도 커지고 있다. 황 CEO는 “단일 제품에 집중했던 올해와 달리 내년에는 4개의 신제품이

쏟아질 것”이라며“매우 흥미진진한 새해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한국에 인공지능 연구센터 설립 계획도 구체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CEO는 “한국 내 인공지능

연구 엔지니어와 로봇공학 연구를 위한 매우 뛰어난 연구센터를 구축하고 있다”며 “한국의 인공지능 엔지니어,

로봇 공학자들을 채용 중이며 글로벌 팀과 협업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센터 위치에 대해서는 “확실하진 않지만 서울인 것 같다”며 “서울은 큰 도시 아니냐”고 말했다.

이날 회동에는 최태원 에스케이그룹 회장, 구광모 엘지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삼겹살과 소주를 곁들인 이른바 ‘삼소 회동’으로 진행됐다. 황 CEO는 “SK, 삼성,LG, 현대차,

네이버 등 한국 기업들과의 비즈니스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들의 성과가 매우 뛰어나고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주가와 경제가 매우 잘 돌아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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