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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60 山사랑 山岳會

2026년 6월14일 인사말씀 <태백산>

작성자鄭喜泳|작성시간26.06.14|조회수1 목록 댓글 0

太白山嶺路(태백산 영로)


白雲開萬里    백운개만리    흰 구름 걷히니 만 리가 열리고
碧嶺接長天    벽령접장천    푸른 능선은 긴 하늘에 닿았네
一步心塵盡    일보심진진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마음의 티끌은 사라지고
淸風到眼前    청풍도안전    맑은 바람이 눈앞에 다가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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