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白山嶺路(태백산 영로)
白雲開萬里 백운개만리 흰 구름 걷히니 만 리가 열리고
碧嶺接長天 벽령접장천 푸른 능선은 긴 하늘에 닿았네
一步心塵盡 일보심진진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마음의 티끌은 사라지고
淸風到眼前 청풍도안전 맑은 바람이 눈앞에 다가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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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白山嶺路(태백산 영로)
白雲開萬里 백운개만리 흰 구름 걷히니 만 리가 열리고
碧嶺接長天 벽령접장천 푸른 능선은 긴 하늘에 닿았네
一步心塵盡 일보심진진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마음의 티끌은 사라지고
淸風到眼前 청풍도안전 맑은 바람이 눈앞에 다가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