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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동안 들르지 못했네요. 잘 계시지요. 찾아뵙지도 못하고 인사도 전하지 못하고 죄송할 따릅밉니다. 정범구 의원님은 페이스북 소식을 통해 정치와의 절연을 선언하시고~~~ 어젠가 한 번 정의원님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한 번 인사도 드리고 상의도 드릴 일도 있고 합니다. 저는 현재 한옥 마을에서 주말에는 밀려드는 인파 속에서 활만들기 체험과 활쏘는 법 자봉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비롯해 가족분들에게 스포츠 활동의 일환으로 말이지요. 유치원생들부터 초등하교 중학교에 다는 자녀분들을 두신 학부모님들과도 많은 대화를 나누고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과도 만납니다. 더운 날씨에도 모두들 활쏘기 체험을 즐겁고 합니다. 작성자 스포티 작성시간 1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