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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 댁에 다녀온지 한달이 훌쩍 지나갔네요. 선물로 주신 '여름'을 들고 바로 인사동으로 가서 액자 만들었습니다. 집에 가져가니 처가 결혼하기 전 연애할 때 내가 선생님 판화를 자기 생일 선물로 준 이야기를 합니다. 벌써 20년도 더 지난 일. ㅎㅎ 유난히 더운 올 여름, 판화를 걸어두고 옛 생각도 하고 더운 여름도 즐겨봅니다. 감사합니다. 까페를 둘러보니 좋습니다. 선생님 작업하시는 모습도 생생하게 보이고.... 이제 비도 왔으니 곧 가을도 오겠지요... 작성자 자전거타는사람 작성시간 12.08.14
  • 답글 옛날 옛적 그런 인연이 있었군요~!!^^ 작성자 화각인김준권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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