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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차안에서 국카스텐이 부른 김현식의 "넋두리" 듣던 중
    나도 모르게 주루룩 눈물을 흘렸습니다.
    집사람이 갱년기 주책이라고 놀리데요^^
    화각님과 휀님들껜 죄송하지만 나이 들어가나 봅니다.

    가슴 시린 노래였습니다...
    작성자 말없는 바위 작성시간 12.12.09
  • 답글 음....그런 일이...!!오랜만입니다.^^ 작성자 화각인김준권 작성시간 1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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