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눈에 보이지도 않는 한 물건이 온 세상을 바꿔놓고 있습니다. 연방희선생님 소개로 재작년 진천에 북한판화전시회도 다녀오고, 선생님의 재능기부로 환경운동연합에서 만든 아름다운 2019, 2020년 연력으로 눈이 호강하며 지냈습니다. 아직 날이 찹니다.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121.188.91.*** 작성시간 21.02.17
-
김화백 잘 지내신가... 광화문도 고생했소. 항, 진천 작업실을 드론으로 찍다니! 문득 들어와 놀다가 판화세상을 즐겨찾기에 담네. 가뿐한 날 들꽃카페에 놀러도 오시게. 행복하길...! 작성자 김진수 작성시간 1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