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삼척으로 벌초 갔따 왔뜨래요..^^여기저기...아..마구 쑤심..^^젤루 쫄따구라..운전하고..무거운 배낭메구..켁..얼룬 조카들일 컸으면..ㅎㅎ얼마남지 않는 명절 잘들 보내시고요..^^가끔 띄염보내는 안부에 거듭...지송..하지만 마음만은 늘...^^* 작성자 블루아키 작성시간 12.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