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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합니다. 그렇게 찌는듯한 더위도 한풀 꺾이고, 바람은 제법 시원하게 살갛에 닿는 느낌이 좋아요. 모두들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는라고 자주 못오는가본데, 잠시 짬을 내 보심이 어떠한지...용 비도 그치고, 더위도 한풀 꺾이고, 낮에 따끈따끈합니만 눈병이 유행이라는데, 우리 가족 모두 건강 조심해서 추석에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며 만나요, 내가 멋진 술안주 (와인) 놓았어요. 못먹어보는 사람은 아마 후회 할겁니다. 명심하세요. 나가서 돈 주고 먹으려면 비싸서 아마 못살겁니다(간 떨려서 ㅎㅎ) 작성자 무지개를 사랑하는 이 작성시간 0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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