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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양식

작성자정의영 목사 경기/동탄|작성시간26.06.13|조회수21 목록 댓글 0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페.톡Cell)회원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병오년 성경적 신앙 뿌리를 깊이 내리는 (前,)    
                                         † 신약(新約)(독수리 福音書)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3:18)   

요15:18-27절)                세상이 나를 미워할 

우리는 어떤 사람이 풍기는 고약한 냄새 때문에 그 사람을 가까이하고 싶지 않을 때가 간혹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오랫동안 몸을 씻지 않은 사람은 몸에서 고약한 냄새를 풍기게 되는데, 그래서 그 사람을 싫어하기도 하고, 자신에게 아주 많이 거슬리는 향수를 사용하거나, 스킨을 쓰기 때문에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본인은 느끼지 못하지만, 사람이 먹는 음식이나 술이나 피우는 담배 때문에 특유의 냄새를 풍기게 됩니다. 옛날 한국인들은 마늘 냄새나, 김치 냄새 때문에 일본 사람들이 특히 싫어했다고 합니다. 또 우리도 흑인이나 아라비아 사람들을 만나면, 특유의 냄새가 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욱이 사람이 야생동물들과 가까이하기 어려운 것은 야생동물들이 가지는 특유한 냄새 때문입니다. 즉 멧돼지는 멧돼지 특유의 냄새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마는 자기 영역이 침범당하는 것을 아주 싫어해서 배설물(排泄物)로 영역을 표시하는데, 영역을 침범당하면, 공격을 합니다.

 

코끼리나 하마나 얼룩말이나 노루나 모두 특유의 야생동물 냄새가 있는데, 동물들은 그 냄새를 맡아야 기분이 좋다고 합니다. 전에 텔레비전을 보다가 집안에서 돼지를 키우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 돼지도 작은 돼지가 아니라, 아주 큰 돼지 였습니다. 알고 보니까 그 사람에게는 사연(事緣)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오래전에 몸 안에 병(病)이 있어서 돼지의 장기(臟器)이식을 받아서 목숨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늘 돼지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돼지를 키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돼지 새끼를 한 마리 사서 집 안에 키웠는데, 이제는 그 돼지가 엄청 커지게 되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포도나무에서 맺히는 포도는 너무나도 맛있고, 영양가가 좋아서 한번 먹기만 하면, 눈이 번쩍 뜨이고, 사람들의 기분이 상쾌해지며, 미래의 소망이 생기는 최고의 포도였습니다.

 

반대로 다른 포도들은 사람들의 배를 아프게 하고, 머리에 두통이 생기게 하고, 몸에 부스럼이 생기는 독(毒)포도였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포도라는 것이 종교(宗敎)이고, 사상(思想)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종교(宗敎)는 사람의 병(病)을 치료하고, 죄(罪)를 씻음 받게 하고,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미래의 소망(所望)을 주는 것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붙어 있기만 하면, 사람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고, 병을 낫게 하고, 세상에 희망(希望)을 주는 포도를 무한정 맺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그런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한 가지 주의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박해(迫害)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기가 막히게 맛있는 포도를 많이 맺으면, 세상 사람들이 좋아해서 줄을 서서 그 포도를 먹으려고 할 텐데, 왜? 세상 사람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그렇게 싫어할까? 그것은 곧 냄새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Ⅰ.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상)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 세상 사람들은 너희를 미워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는 세상 사람들과 다른 냄새가 나기 때문입니다.

 

15:18-19절)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 몸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잘 알지 못합니다. 언제나 자기 냄새를 맡으면, 그 냄새를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아기를 안아보면, 아기에게서는 젖비린내가 납니다.

 

또 사람은 먹는 음식이나 술이나 담배 때문에 몸에서 땀구멍으로 노폐물(老廢物)이 나와서 고약한 냄새가 납니다. 또 담배를 피우면, 얼마나 니코틴 진액(津液)이 독한지, 몸의 땀구멍을 통해서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또 사람이 오래 아프면, 몸에서 아픈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또 노인(老人)이 되면, 노폐물(老廢物)이 땀구멍을 통해서 나오기 때문에 더 자주 씻어야 노인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는 평소에 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냄새를 피우면서 살아갑니다. 그래서 세상 사람들은 우리가 자기들과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우리가 예수님의 포도나무에 접붙임을 당하고, 하나님의 진액(津液)을 먹는 순간 우리 몸에서는 다른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냄새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고후2:15-16절)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냄새가 나는데, 세상 사람들은 그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나쁘고, 죽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 같습니다.

반대로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 냄새를 맡으면, 새로운 기운(起運)이 솟아오르는데, 살 것 같은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풍겨내는 냄새야말로 아무도 막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어디를 가든지, 예수 믿는 냄새가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어느새 그 냄새를 눈치 채고, 이 사람은 자기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미워하든지, 아니면 자기 고민(苦悶)을 악성 댓글로 털어놓든지,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믿는 순간, 우리 속에 있는 진액(津液)이 달라지고,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향기, 즉 하나님의 냄새가 나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제사 드릴 때도 결국 하나님은 그 제사의 냄새를 맡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제사 드리면, 그들의 냄새가 달라졌던 것입니다. 즉 세상 냄새를 내면서 살던 사람에게서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냄새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엄마의 품에 안겨 있으면, 엄마 냄새가 좋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자기는 엄마 냄새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하는 것이 달라지고, 표정이 달라지고, 화도 잘 내지 않고, 잘 웃기도 하는데, 그것이 곧 하나님의 냄새입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그 하나님의 냄새를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자기 냄새와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너는 왜 화를 내지 않느냐?'고 시비(是非)를 걸기도 하고, 또

*너는 왜 웃기만 하느냐?'고 야단을 치기도합니다.

 

더욱이 돈 버는 세계에 가면, 사람들이 살벌(殺伐)해지게 됩니다. 즉 이 세상은 강(强)한 사람이 약(弱)한 사람을 잡아먹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약(弱)한 자를 보면, 토개공처럼 *악법도 법'이라며, 인정사정없이 잡아먹으려고 덤벼듭니다.

 

그때 세상 사람들은 자기가 살기 위해서 반격(反擊)을 합니다. 즉 서로 물고 뜯고,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싸울 줄 모릅니다. 세상의 수단과 방법은 모두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세상에서 물려 죽는 수밖에는 다른 대책이 없습니다. 그때 우리는 늑대로 변하거나, 사자로 변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양()처럼 움매---우는 소리를 내야 합니다. 즉 양()이 늑대에게 에워싸여서 울고 있으면, 주인(主人)이 달려와서 우리를 구(求)해줍니다. 이것이 곧 우리가 사는 길입니다. 우리는 위험하면, 맞대응 하지 말고 울어야합니다.아-멘                          찬송가 614장 *얼마나 아프셨나*

매일 새벽 5-6시 주님께 도움의 기도하는 습관저녁엔 주님께  범사에 감사하는 습관(살전517)

                                        💖진리의 복음 *축복의 통로💖
             †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 친절한 소통☞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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