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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이야기

[스크랩] 쉐케르 바이람 (사탕 명절 )

작성자김명호|작성시간11.01.07|조회수229 목록 댓글 0

라마단이 끝나가고..

드뎌 쉐케르 바이람이 시작된다.


터어키는 종교 공휴일로서 쉐케르 바이람(Seker Bayram : Sweet Festival)과 쿠르반 바이람(Kurban Bayram : Sacrifice Festival)이 있는데 이 두 바이람은 매년 날짜가 다르다.
쉐케르 바이람은 라마단이 끝나고 나서 3일 동안의 축제를 일컫는데, 바이람 기간중에는 새옷을 입고 친척 방문 등을 하며,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카드를 보낸다. 특히 쉐케르 바이람 동안에 친지는 물론 이웃집 어린아이들이 사탕을 얻으러 각 이웃을 방문한다,  (아래 사진을 보시라..  )
터어키인들은 친족과 가족의 유대관계를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가족 구성원은 가장의 권위를 존중한다. 우리나라 추석과 설 처럼 이 바이람 기간엔 온 식구들이 모여 가족애를 다지는 터키 최고의 명절이라 할수 있다.

    사진 :   HILAL  블로그에서 펌

    모델 :   주인공  - HILAL  윗집 꼬마

               엑스트라  - 아파트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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