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간(肝) 날로 먹다 개회충 감염? 개회충이 뭔가요?
아침에 뉴스를 보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요새 소값도 떨어져서 그런지 식당에서 먹지않고 직접구입해서
자주 먹는 편이거든요.. 특히나 소잡는 날엔 간을 서비스로 주는데,
간을 날로 먹다가 개회충에 감염될수 있다고 하네요..
여기서 말하는 개회충은 어떤 기생충인가요???
(질문에 대한 답변들)
개회충이란..
말그대로 개의 소장에 기생하는 기생충으로
짧게는0.5mm, 최대성장후 10cm의 길이와 하얀 실타래 같은 몸을 꿈틀거리며 사람의 몸에 기생할수 있는데
기이한 생김새와 번식력으로 간에서부터 뇌까지 퍼져 최악의 경우 죽음까지 몰아 가는 기생충이라고 합니다.
개회충증은 자각능력이 없어 대부분은 감염된줄 모른체 지내다 다른병으로 오인하기 쉬운데요.
특히 개회충은 알이 들어있는 흙이나 먼지에 소나 오리 등의 동물이 먹으면 간으로 유입이 되는데
이를 사람들이 익히지 않고 간을 먹을 경우 우리몸에도 감염이 될수 있다는 겁니다.
감염되면 열과 감기 증상, 척추마비, 간질환, 뇌경색등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하지만 감염여부 검사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시약을 이용한 피검사를 통해 간단히 할수 있으면 감염되었다고 해도 6개월정도면
저절로 낫는게 대부분이랍니다. 증상이 심해도 회충약을 먹게되면 괜찮아 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소의 간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일뿐 심각하게 들리진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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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충은 개에게 있었다는 회충으로 흙이나 간을먹은 사람 또는 다른 동물에도 감염이 되는 기생충
입니다.
길이가 0,5cm으로 아주 작아서 육안으로 분별이 어렵고 사람이 짐승의 간을 먹으면 유충이 몸 안으
로 유입이 되어 간, 폐, 눈속에 기생하게 됩니다.
이 개회충에 감염이 되면 자각증상이 별로없어 검진 도중에 다른 병으로 오인 하기도 쉽다고 합니다.
혈액을 채취하여 면역반응검사로 알수 있으며 회충약을 먹으면 없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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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충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개회충 감염 여부 검사는 간단하다. 시약을 이용한 피검사(면역반응검사)를 통해 간단히 할 수 있으며, 개회충에 감염됐다고 해도 6개월 정도면 저절로 낫는다. 증상이 심한 경우도 회충약을 먹으면 괜찮아진다. 따라서 초기 증상이 있을 때 개회충 감염 여부에 대한 확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1. 형태와 생활사 1) 형태 0. 성충 암컷 6-10 cm, 수컷 4-6cm, 유백색으로 작은 회충과 비슷. 0. 충란 75-85μm의 난원형 2) 생활사 개의 소장에 기생, 충란이 대변과 함께 외부로 배출, 토양(또는 자연계)에서 난세포 분열 후 자충포장란으로 발육 감염력을 가짐, 숙주에 섭취되어 소장에서 탈각, 부화된 후 장벽을 침입, 혈액순환을 따라 폐순환을 하고 기관계, 식도를 거친 후 소장에 정착하여 성충으로 발육. 수태한 암컷이 감염될 경우 유충 이행으로 태반을 통하여 태내의 강아지에 감염이 가능하며 출생 후 수유를 통하여 새끼에 전파될 수 있음. 2. 사람 감염 시 병리 사람이 개회충의 감염형 충란을 섭취하면 소장에서 탈각, 부화된 후 장벽을 침입하여 간으로 이행. 간에 옮겨진 충체는 2주 정도 생존 후 사멸하지만 일부의 유충이 혈류를 통하여 전신에 퍼질수도 있으나 성충으로 발육하지는 못함(비호적 숙주로 유충 이행증). 간에서는 유충이 실질 조직을 파괴하면서 이동함으로 호산구성 염증과 농양을 형성, 시간이 지나면 농양은 육아조직으로 바뀐다. 장기간 경과 후 반흔조직으로 치유되지만 병변에서 충체가 관찰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음. 육아조직은 육안적으로 4-5mm의 회색 결절로 보이며, 호산구, 림프구, 유상피세포(epitheloid cells) 및 거대세포(giant cell)가 관찰됨. 혈관계를 통하여 전신으로 퍼지는 경우 폐, 중추신경계, 눈, 신장 등 모든 장기에 충체가 침입될 수 있고, 감염 충체가 많을 경우 치명적일 수 있음. 3. 증상 0. 증상은 감염된 충체의 수와 직접 관련됨. 0. 대부분의 증례는 경감염으로 자각증상 없이 경과하고 치유되는 것으로 추정, 0. 중 감염일 경우 가장 심하게 영향을 받는 부위는 간으로 간비대(hepatomegaly)와 상복부 통증이 있고 간기능 이상에 따른 무력감이 있을 수 있음. 0. 혈 중 백혈구 수가 증가하고, 특히 호산구의 증가(eosinophilia). 혈 중 감마글로블린의 증가(hypergammaglobulinemia), 알러지성 반응이 전신에 나타남. 0. 간 이외의 장기에 침입한 경우 국소적인 호산구성 염증과 이에 따른 각 침입 장기의 이상 증상 초래. 4. 역학 개가 있는 지역은 어디든 발생 가능. 5세 이하의 어린이가 주로 감염되며 온대지역에 많음. 감염원은 오염된 흙과 애완동물의 털이 중요. 5. 진단 0. 간 비대, 호산구 증가, 혈 중 감마글로불린 증가를 특이 증상으로 보고 예측. 0. 임상적으로 의심되는 경우 애완동물과 접촉 등 주위 환경을 참고하는 것도 진단에 도움이 됨. 간접적인 방법으로 혈청학적 진단으로 특이 항체 증명. 0. 확진은 간 생검에 의한 충체 확인이지만 충체가 없는 호산구성 육아종만 관찰되는 경우가 대부분.
도움이 되셧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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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제 꼭 먹어야 할까?
| 구충제 꼭 먹어야 할까? 개인의 위생과는 무관하게 덜 씻긴 야채나 덜 익힌 고기에서 감염이 될 수 있고 집에서 키우는 애완동물의 털이나 대변 들에서 옮길 수 있기 때문에 1년에 한번 구충제를 먹는것이 바람직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요즘에는 인분을 거름으로 쓴다거나 지하수나 샘물 등을 마시는 일이 거의 없고 개인위생이 개선되면서 기생충 질환의 빈도가 예전보다 감소되었기 때문에 굳이 무조건 복용해야 되는건 아니라고 하니 구충제를 먹고 안먹고는 본인의 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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