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사제들이 성소에서 나올 때였다.
─ 거기에 있는 사제들은 모두 조에 관계없이
정결 예식을 마친 상태였다.
12. 그리고 레위인 성가대,
곧 아삽과 헤만과 여두툰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이
모두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서,
자바라와 수금과 비파를 들고 제단 동쪽에 늘어서 있었다.
그들 곁에 나팔수 사제 백이십 명도 함께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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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제들이 성소에서 나올 때였다.
─ 거기에 있는 사제들은 모두 조에 관계없이
정결 예식을 마친 상태였다.
12. 그리고 레위인 성가대,
곧 아삽과 헤만과 여두툰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이
모두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서,
자바라와 수금과 비파를 들고 제단 동쪽에 늘어서 있었다.
그들 곁에 나팔수 사제 백이십 명도 함께 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