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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이어 쓰기

역대기 하5, 11 - 12

작성자김태환|작성시간26.06.14|조회수4 목록 댓글 0

11. 사제들이 성소에서 나올 때였다.

거기에 있는 사제들은 모두 조에 관계없이

정결 예식을 마친 상태였다.

12. 그리고 레위인 성가대,

곧 아삽과 헤만과 여두툰과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이

모두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서,

자바라와 수금과 비파를 들고 제단 동쪽에 늘어서 있었다.

그들 곁에 나팔수 사제 백이십 명도 함께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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