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나는 내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온 날부터,
이스라엘의 어느 지파에서도
내 이름이 머무를 집을 지을 성읍을 선택한 적이 없고,
어느 누구도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영도자로 선택한 적이 없다.
6. 다만 내 이름이 머무를 예루살렘을 선택하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다윗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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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는 내 백성을 이집트 땅에서 데리고 나온 날부터,
이스라엘의 어느 지파에서도
내 이름이 머무를 집을 지을 성읍을 선택한 적이 없고,
어느 누구도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영도자로 선택한 적이 없다.
6. 다만 내 이름이 머무를 예루살렘을 선택하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릴 다윗을 선택하였다.’